철이짱의 세상 이야기
평범한 직장인 철이짱입니다. 제가 관심있어하는 분야들의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재테크 (196)
레버리지, 디레버리지란 무엇인가

레버리지는 일반적으로 차입금이나 부채를 조달하는 것을 의미하며 기업이 자본을 조달할 때 부채에 얼마나 의존하는지를 나타내는 부채 의존도를 치징하기도 합니다. 레버리지 비율은 '자기자본에 대한 부채비율(부채/자본)' 또는 '총자산에 대한 부채의 비율(부채/총자산)'로 표시됩니다.

 

기업의 이익이 동일할 경우 레버리지 비율이 높은 기업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이 필요자금을 자기자본으로만 조달한 기업보다 더 크기(ROE=순이익/자기자본) 때문에 레버리지 비율이 높은 기업은 이익이 동일해도 자기자본이익률이 높게 나타납니다.. 따라서 자산으로부터 얻는 이익이 부채에 대한 이자보다 클 경우(총자산이익률(ROA)>이자비용), 기업은 부채를 조달하여 자기자본이익률을 극대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금리가 낮을수록 레버리지에 대한 유인이 증가하게 됩니다.

 

레버리지, 디레버리지란 무엇인가

 

자산가치 상승이 예상되는 상황에서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이익이 이자비용보다 적은 경우에  차입을 통한 자산투자가 이루어 지기도 하는데요. 우리나라에 주택가격 상스을 예상해 비교적 소액의 자기자본을 가지고 은행대출을 활용해 전세 세입자가 거주하는 주택을 구입하는 것도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의 대표사례입니다.

 

금융위기 등으로 인해 금융기관과 일반 경제 주체들의 과도한 레버리지 활용이 위험할 수 도 있지만 어느정도의 레버리지는 경제활동에 필수적입니다. 다만 적정 수준에서 잘 활용하면 도움이 되지만 그 정도가 지나치면 문제가 됩니다.

자기자본이 거의 없는 상탱서 주택가격 상승을 기대해 과도한 은행 대출 및 전세 자금 등에 의존해 주택을 구입할 경우 주택가격이 하락하게 되면 채무상환이 힘들어질 수 있다 .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이 대표적이 사례입니다.

 

우리나라 주택담보대출에서 LTV 및 DTI 규제 등은 주택가격 및 주택구입자의 소득에 비해 과도한 차입을 금지하는 것인데 이는 과도한 레버리지의 활용에 대한 규제를 의미합니다.

 

디레버리지란 레버리지와는 반대로 차입금이나 부채를 줄이는 것을 말합니다. 미국 주택시장으로부터 시작된 금융위기 당시 신용경색과 자산가격 하락이 가속화 되고 금융기관들의 손실이 확대되면서  글로벌 금융시작ㅇ에서 디레버리지 추세도 지석되었는데요. 글로벌 디레버리지의 진행은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해외 투자자금의 유출을 의미하기 때문에 환율과 금리의 급등 등 국내 금융시장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적으로도 부채 축소를 의미하는 디레버리지 진행은 과거 과도한 레버리지를 이용한 투자가 이루어진 부문으로부터의 자금유출을 의미하기 때문에 부동산 등의 관련 부문에서 디레버리징에 따른 충격이 크게 나타날 우려가 있습니다.

 

레버리지가 과도한 상태에서 디레버리지가 진행될 경우, 자산가격의 하락을 유발함으로써 부채 디플레이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실질금리 상승에 따른 부채 부담을 증가시켜 다시 디레버리지 및 디플레이션을 가속화하는 디플레이션과 부채 증가의 악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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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권적 청구권

물권적 청구권

 

의의 

물권의 내용이 침해당하거나 침해당할 염려가 있는 경우에 물권자가 침해자에 대해 물건의 반환, 방해제거, 방해예방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

 

인정이유 : 물권의 실효성확보

 

요건

 - 침해 또는 침해의 염려가 있어야 함(침해자의 고의, 과실은 불요)

 - 권리자는 침해된 물권의 정당한 소지자여야 함

 - 상대방은 현재 방해상태를 지배하는 자임(직접점유, 간접점유 불문)

 

성질

 - 물권적 청구권은 부종성이 있음

 - 물권적 청구권만의 양도는 허용되지 않음

 - 소유권을 상실한 전소유자는 소유권에 기한 물권적 청구권을 행사하지 못함

 - 소유권에 기한 물권적 청구권은 소멸시효에 걸리지 않음

 

내용

 - 반환청구, 방해제거 청구, 방해예방청구

 - 지역권과 저당권은 반환청구권이 없음

 

핵심쟁점

-유치권은 점유권에 기한 물권적 청구권만 인정되고 유치권자체에 기한 물권적 청구권은 인정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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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행위의 요건

법률행위의 성립요건

 

 

일반적 성립요건

 1. 당사자

 2. 법률행위의 목적(내용)

 3. 의사표시

 

특별성립요건

 1. 법인 설립행위에 있어서의 설립등기

 2. 유언에 있어서의 일정한 방식

 3. 형성적 신분행위(혼인, 이혼, 인지, 입야 등) 에 있어서의 신고

 4. 요물계약에 있어서의 물건의 인도와 지정행위의 완료

 5. 계약에 있어서 청약과 승낙의 의사표시의 합치

 

법률행위의 효력요건

 

 

일반적 효력요건

 1. 당사자가 권리능력, 행위능겨, 의사능력을 가져야 함

 2. 법률행위의 목적이 확정성, 가능성, 적법성, 사회적 타당성이 있어야 함

 3. 의사표시에 있어서 의사와 표시가 일치하고 하자가 없어야 함

 

특별 효력요건

 1. 대리에 있어서의 대리권의 존재

 2. 조건부, 기한부 법률행위에 있어서의 조건의 성취,기한의 도래

 3. 유언에 있어서의 유언자의 사망

 4. 물권변동에 있어서의 등기(다수설)

 5.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의 토지거래 허가구역 내의 토지거래 계약에 있어서 관할관청의 허가

 6. 학교법인의 기본재산 처분 시 관할관청의 허가

  * 농지취득자격증명은 효력발생요건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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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지구 정의 및 종류

"용도지구"란 토지의 이용 및 건축물의 용도, 건폐율, 요적률, 높이 등에 대한 용도직역의 제한을 강화하거나 완화하여 적용함으로써 용도지역의 기능을 증진시키고 경관,안전 등을 도모하기 위하여 도시,군 관리계획으로 결정하는 지역을 말한다.

[국토계획법 제2조 제16호, 제37조 제1항]

용도지구 정의 및 종류

 

 

 

용도지구의 종류(국토계획법 제 37조 제1항)

1. 경관지구 : 경관의 보전, 관리 및 형성을 위하여 필요한 지구

 

2. 고도지구 : 쾌적한 환경 조성 및 토지의 효율적 이용을 위하여 건축물 높이의 최고한도를 규제할 필요가 있는 지구

 

3. 방화지구 : 화재의 위험을 예방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구

 

4. 방재지구 :풍수해, 산사태, 지반의 붕괴, 그 밖의 재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필요한지구

 

5. 보호지구 : 문화재, 중요 시설물(항만, 공항, 공용시설, 교정시설, 군사시설)및 문화적, 생태적으로 보존가치가 큰 지역의 보호와 보존을 위하여 필요한 지구

 

6. 취락지구 : 녹지지역, 관리지역, 농림지역, 자연환경보전지역, 개발제한구역 또는 도시자연공원구역 안의 취락을 정비하기 위한 지구

 

7. 개발진흥지구 : 주거기능, 상업기능, 공업기능, 유통무류기능, 관광기능, 휴양기능 등을 집중적으로 개발, 정비할 필요가 있는 지구

 

8. 특정용도제한지구 : 거주 및 교육 환경보호나 청소년 보호 등의 목적으로 오염물질 배출시설, 청소년 유해시설 등 특정시설의 입지를 제한할 필요가 있는 지구

 

9. 복합용도지구 : 지역의 토지이용 상황, 개발 수요 및 주변 여건 등을 고려하여 효율적이고 복합적인 토지이용을 도모하기 위하여 특정시설의 입지를 완화할 필요가 있는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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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린치 25개의 투자 황금률

피터린치 25개의 투자 황금률

 

1. 투자는 재미있고 흥분되지만 위험하다. 기업에 대한 분석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2. 투자자로서의 강점은 월스트리트 전문가들로부터 얻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이미 갖고 있는 것이다. 당신이 잘 알고 이해하고 있는 기업이나 산업에 투자하는 식으로 자신의 강점을 활용한다면 전문가들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3. 지난 30년간 주식시장은 전문 투자가 집단이 지배해왔다. 일반적인 믿음과는 반대로 전문 투자가 집단이 주식시장을 장악하고 있었기 때문에 개인 투잦가가 주식투자를 하기는 더 쉽다. 당신은 전문 투자가 집단을 무시함으로써 주식시장 평균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다.

 

4. 모든 주식 뒤에는 기업이 있다. 기업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파악하라.

 

5. 몇 달간, 심지어 몇 년간 기업의 실적과 주가가 따로 노는 경우도 종종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보면 기업의 실적과 주가는 100%같이 가게 되어 있다. 장기적으로 기업의 성공과 주식의 성공은 100% 상관관계가 있다. 기업의 성공과 주식의 성공사이의 괴리가 돈을 벌게 해주는 핵심 요인이다. 인내심은 보답받으며, 성공하는 기업의 주식을 갖고 있어도 역시 보답받는다.

 

6. 자신이 어떤 주식을 왜 갖고 있는지 납득할 만한 이유를 말할 수 있는가. '이 주식은 반드시 오를 거야'라는 생각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7. 위험성이 큰 투기는 거의 언제나 예상을 빗나가 손실을 내게 마련이다.

 

8. 주식을 보유하는 것은 아이를 키우는 것과 같다. 잘 돌볼 수 있는 수준 이상으로는 보유하지 말라. 다른 일을 하면서 주식투자를 하는 시간제 투자자라면 아마도 8~12개 기업을 꾸준히 추적하면서 상황에 따라 사고 팔 수 있는 시간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8~12개 기업을 계속 분석하되 어떤 경우에라도 한 번에 5개 이상의 기업에 투자할 필요는 없다. 5개 이상의 기업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필요는 없다는 말이다.

 

9. 매력적이라고 느껴지는 기업이 없을 때는 마음에 드는 주식이 나타날 때까지 돈을 은행에 넣어두라.

 

10. 재정상태를 이해하지 못하는 기업에는 절대 투자하지 말라. 주식투자에서 가장 큰 손실은 재무구조가 취약한 기업에서 발생한다. 투자하기 전에 언제나 기업이 채무 지불능력이 충분한 재무상태표를 통해 꼼꼼히 살펴보라.

 

11.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성장산업의 최고 인기주식은 피하라. 비인기, 저성장 산업의 위대한 기업이야말로 꾸준히 높은 수익을 안겨준다.

 

12. 소형주에 투자할 때는 그 기업이 흑자로 돌아설 때가지 기다린 후에 투자하는 것이 낫다.

 

13. 침체된 산업에 투자할 생각이라면 살아남을 수 있는 깅버의 주식을 사라. 또 침체된 산업이 회복 기미를 보일 때 사라. 예를 들어 마차를 몰 때 쓰는 채찍이나 진공관 라디오는 절대 회복될 수 없는 침체산업이다.

 

14. 1000달러를 주식에 투자한다면 잃을 수 있는 최대한의 돈은 1000달러이다. 하지만 인내심만 잇다면 당신이 벌 수 있는 돈은 1만달러, 심지어 5만달러가 될 수도 있다. 펀드매니저들은 수많은 기업으로 투자를 다각화해야 하짐나 개인 투자자들은 몇 개의 좋은 기업에만 집중할 수 있다. 너무 많은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면 소수의 좋은 기업에 집중할 수 있다는 강점을 잃어버린다. 평생의 투자를 가치있게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은 소수의 고수익 기업이다.

 

15. 모든 산업, 모든 지역에서 위대한 성장기업을 먼저 찾아낸 이들은 전문가가 아닌 주의 깊은 개인투자자였다.

 

16. 주식시장이 하락하는 것은 1월에 눈보라가 치는 것만큼이나 일상적인 일이다. 대비만 되어 있다면 주가 하락이 당신에게 타격을 줄 수 없다. 주가 하락은 공포에 사로잡혀 폭풍우 치는 주식시장을 빠져 나가려는 투자자들이 내던진 좋은 주식으 싸게 살 수 있는 기회이다.

 

17. 누구나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 수 있는 머리는 있지만 아무나 배짱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만약 당신이 주가하락에 두려움을 느끼며 모든 것을 팔아치우는 성격으라면 주식투자는 물론 주식형 펀드투자도 피해야 한다.

 

18. 부정적인 소식과 걱정거리는 늘 있게 마련이다. 주말에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말고 뉴스의 부정적인 전망들은 무시하라. 주식을 팔려면 그 기업의 펀더멘털이 악화됐을 때 팔아라. 세상이 무너질 것 같다는 이유로 주식ㅇ르 팔지는 말라.

 

19. 금리를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앞으로의 겨제상황과 주식시장의 향방을 예측할 수 있는 사람도 없다. 이런 전망은 깨끗이 잊고 당신이 투자한 기업에 실제로 어떤 일이 ㅈ벌어지고 있고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에만 집중하라.

 

20. 10개기업을 분석했다면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경영상황이 훨씬 더 좋은 기업을 1개는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50개 기업을 분석했다면 5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주식시장에는 언제나 투자자를 행복하게 만드는 놀라운 기회가 숨어있다. 전문 투자가들이 간과하고 있는 탁월한 기업들이 그 기회이다.

 

21. 기업에 대해 전혀 공부하지 안혹 주식에 투자하는 것은 포커를 칠 때 카드를 보지 않고 돈을 거는 것과 같다.

 

22. 뛰어난 기업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면 시간은 당신 편이다. 당신은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도 좋다. 월마트를 상장 후 첫 5년간 사지 못했다  해도 그 이후 5년동안 월마트를 사서 보유하면 된다. 첫 5년을 놓쳤다 해도 그 다음 5년간 투자해도 좋을 만큼 월마트는 위대한 주식이었다.

 

23. 주식투자를 할 만한 배짱을 갖고 있지만 기업을 꼼꼼히 분석 할 만한 성격도 아니고 시간도 없다면 주식형 펀드에 투자하라. 주식형 펀드에 분산 투자하려면 성장형 펀드, 가치형 펀드, 소형주 펀드, 대형주 펀드 등과 같이 서로 다른 운용 스타일을 가진 몇 개 펀드에 돈을 나눠 넣어라 똑같은 성격의 펀드 6개에 투자하는 것은 분산투자가 아니다. 

한 펀드에서 다른 펀드로 너무 자주 갈아타면 양도소득세를 많이 내야 한다.(참고 : 우리나라에는 주식에 양도소득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투자한 펀드가 하나든, 몇 개든 펀드수익률이 좋다면 변덕스럽게 환매하지 말고 계속 갖고 있어라.

 

24. 미국 주식시장은 지난 10년간 전 세계 주요 주식시장 중 여덟번째로 총 수익률이 좋았다. 고성장 국가에서 수익을 얻고 싶다면 자산의 일부는 과거 운용성과가 좋은 해외펀드에 투자하라.

 

25. 잘 선정된 주식들로 이뤄진 포트폴리오나 주식형 펀드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채권이나 MMF보다 수익률이 좋았다. 잘못 고른 주식들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는 장롱속에 숨겨둔 돈보다도 수익률이 좋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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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린치의 21가지 투자원칙(이기는 투자 Beating the Street)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성공한 펀드매니저이자 마젤란 펀드를 세계 최대의 뮤추얼펀드로 키워낸 '월가의 영웅'이란 찬사를 받은 피터 린치

 

1990년 월가를 떠났고 세권의 저서를 남겼습니다.

그의 첫 책 '월가의 영웅(One up on Wallstreet)'은 펀드매너저로서 자서전과 같고

두번째 저서 '이기는 투자(Beating the Street('는 첫 책에서 못다한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주식,펀드 투자전략을 담았습니다.

마지막 저서는 'Learn to Earn : A Beginner's guide to the Basic of Investing and Business'입니다.

 

그의 두번째 저서인 이기는 투자에서 언급 된 피터 린치의 21가지 투자원칙을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피터린치의 21가지 투자원칙(이기는 투자 Beating the Street)

 

 

1. 오페라 관람 횟수가 미식축구 관람 횟수를 3대0으로 압도적으로 앞선다면 당신의 인생은 뭔가 잘못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2. 채권을 선호하는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모른다.

 

3. 그림으로 표현할 수 없는 아이디어에는 투자하지 말라.

 

4. 백미러로는 미래를 볼 수 없다. - 과거의 사건으로 미래를 예단하지 말라

 

5. 라디오로 첼리스트 요요마의 연주를 들으면서 돈을 낼 필요는 없다. - 국공채에 투자하려면 수수료 내면서 펀드에 하지말고 직접하라.

 

6. 이왕 펀드에 투자하려면 좋은 펀드를 골라야 한다.

 

7. 회사 사무실의 사치스러움과 경영진이 주주들의 이익에 신경쓰는 정도는 정확히 반비례 한다. 즉 사무실이 호화스러운 기업의 경영진은 주주들에게 더 많은 이익을 돌려주려는 의지가 약하다.

 

8. 장기 국채수익률이 주식의 연평균 수익률 6%보다 높을 때는 주식을 팔고 채권에 투자하라.

9. 평범한 주식들이 모두 다 똑같이 평범한 것은 아니다.

 

10. 아우토반을 달릴 때는 절대 뒤를 보지말라.

 

11. 가장 좋은 주식은 이미 보유하고 있는 주식이다.

 

12. 수익을 당연하게 여기는 생각은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 확실히 치유된다.

 

13. 영결 나팔 소리가 울리고 있는데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환상을 품지말라. - 이미 끝난 주식에 미련을 갖지 말라.

 

14. 어떤 기업의 매장을 좋아하게 되면 그 주식을 사랑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15. 기업 내부자가 주식을 사고 있다면 이는 긍정적인 신호이다.

 

16. 사업에서 경쟁은 독점력보다 절대 강할 수 없다.

17. 다른 모든 조건이 같다면 연차보고서에 킬러 사진이 가장 적은 기업에 투자하라 - 외양을 꾸미지 않을 수록 실속있는 기업이다.

 

18. 애널리스트마저 외면할 때야말로 그 업종 혹은 그 기업에 투자할 때이다.

 

19. 상황을 비관적으로 봐서 얻을 것은 아무것도 없다. 공매도 투자자거나 돈 많은 배우자를 찾는 시인이 아니라면.

 

20. 사람이나 기업이 이름을 바꾸는 이유는 다음 2가지 중 하나다. 결혼(합병)을 했거나 사람들이 잊기를 바라는 재난을 당했거나.

 

21. 영국정부가 무엇인가를 팔려고 하면 무조건 사람.- 공기업이 민영화 할때는 주저말고 참여하라.

 

오늘은 전설적인 월가의 영웅 피터린치의 21가지 투자원칙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항상 성투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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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소 한번에 바꾸기(이사가면 해야할 것 1순위)

안녕하세요~ 평범한 직장인 철이짱입니다.

 

이사를 가게되면 집으로 날라오는 각종 우편물을 새로 이사간 주소로 옮겨야 하는데요. 대부분의 우편물은 은행과 같은 금융기관에서 오죠~

많은 분들이 하나가 아닌 다수의 금융기관을 이용하시리라 생각되는데요.

각 금융기관의 홈페이지에 일일이 찾아가서 주소변경을 하다보면 귀찮기도 하고 빼먹는 금융기관이 생길 가능성도 상당히 높습니다.

 

오늘은 이런 문제점을 한 번에 해결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소개할 서비스는 '금융주소 한번에'인데요.

금융주소 한번에 바꾸기(이사가면 해야할 것 1순위)

 

 

 

'금융주소 한번에' 서비스란?

  • 금융소비자가 주소를 변경하기 위해 금융회사를 일일이 방문하거나 연락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드리고자 금융회사간
    협조하여 한 금융회사에서 신청하면 다른 금융회사로 소비자의 주소를 일괄적으로 변경 신청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주소변경 대상회사 및 변경 범위

  • 전 금융권(은행, 증권, 생명보험, 손해보험, 저축은행, 카드, 할부금융, 리스, 종합금융, 농협, 수협, 산림조합, 신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한국장학재단 )에 등록된 주소의 변경이 가능합니다.
    다만 변경이 불가능한 일부 금융회사가 있으므로 이 경우 별도로 해당 금융회사에 직접 변경하셔야 합니다.
  • 주소 변경을 신청하신 금융회사에 계약자 및 수익자 명의의 모든 금융계약(명칭여하를 불문하고 각종예금, 보험계약, 예탁증권,
    공제, 대출, 카드사 할부금융 등)에 변경된 주소가 적용됩니다.

주소변경이 가능한 금융기관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http://www.kcredit.or.kr/customer/onlineAddrMoveContact.do

 

위 링크에서 확인된 곳들 중 한군데를 접속하여 금융주소 한번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데요.

제가 거래하고 있는 '우리은행'에 접속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은행'에 접속하고 공인인증서로 로그인을합니다.

화면상단의 '정보변경'화면에 들어가 우선 주소를 변경합니다.

 

 

이 후 금융주소 한번에 서비스를 받기위해  '고객광장-개인회원서비스-주소변경일괄 서비스-주소일괄변경 신청'으로 접속하면 됩니다.

자택주소변경과 직장주소변경 중 변경을 원하고자 하는 주소를 선택하고

변경대상 금융 기관을 개별로 선택한 뒤 '등록'을 클릭합니다.

 

아래와 같이 화면이 바뀌면 OTP카드 번호 및 공인인증서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확인을 누르면 위에서 선택하신 금융기관의 주소정보가 변경됩니다.

 

오늘은 이사 및 이직 후 필히 해야할 것 중 하나인 금융기관의 주소정보를 한 번에 바꾸는 것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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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자기자본수익률) 정의 및 주식활용방법

ROE(자기자본이익률)란 Return On Equity의 약자로 자기자본으로 얼마의 순이익을 벌어들였는가를 나타내는 수익성 지표입니다. ROE는 다른 투자안의 수익률(예금금리, 채권수익률 등)과 비교되어 특정 종목의 투자매력도를 보여줍니다.

 

공식은

ROE = (순이익 / 자본총계) x 100(%)

 

ROE(자기자본수익률) 정의 및 주식활용방법

 

 

배당을 하지 않는 경우 ROE는 주주몫인 자본의 성장률과 같게되므로  투자자에게 매우 중요한 수치입니다. 즉, ROE가 높은 기업은 자본의 증가율이 높다는 뜻이어서 주가 역시 높게 형성될 때가 많습니다.

 

예를들어 자본총계가 100이고 순이익이 20일때 ROE는 20%가 됩니다. 이 기업이 배당을 주지 않는다면 다음 해의 자본총계는 120(100+20)이 됩니다. 만약 ROE 20%를 유지한다면 그 다음 해 순이익은 24(120x20%)로 늘어나게 되겠죠.

 

이렇 듯 ROE 20%를 유지한다고 가정했을 때 처음에 100이었던 자본총계는 120, 144,173,207,249,299식으로 20%씩 복리로 성장하게 됩니다. 즉 어떤 측면에서는 20%짜리 복리예금상품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 기업규모가 커지면 자본 효율성이 떨어지므로 ROE역시 하락하는 것이 당연해 보이는데요. 시장수요가 무한한 것이 아니기에 당기순이익 100억을 1조로 늘리는 것보다 당기순이익1조를 100조로 늘리는 편이 어려운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높은 ROE를 꾸준히 유지하는 기업들이 존재하는데요. 이런 기업들은 자본을 불리는 속도를 철저하게 관리하며(수익성 유지, 비용 통제, 배당 및 자사주 매입 등) 주가 역시 그에 걸맞게 꾸준히 상승하게 됩니다. 현명한 투자자는 이런 기업들을 싸게 사서 오래도록 높은 수익률 을 향유하며, 어리석은 투자자는 이런 기업들이 실적과 주가각 최고조에 있을 때 비싸게 사서 이후 일시적으로 주가가 급락하면 손실을 보고 매도합니다.

 

ROE의 본질은 예금과 사업의 양면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주주 몫 자산인 자본총계에서 주주 몫 이익인 당기순이익을 얼마나 창출했는가를 계산한다는 점에서 예금이자율과 유사합니다. 다만, 예금이 자율과 결정적으로 차이가 나는 점은 기업은 사업을 영위하기 때문에, ROE역시 몇년에 걸친 부침이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기업의 역량과 경쟁력에 따라서 평균적으로 높은 ROE를 유지하기도 하고, 낮은 ROE를 보여주기도 하는 등 중장기적으로 유지가능한 ROE가 존재하며(1년만 보고는 알 수 없습니다.) 유지가능한 ROE의 수치범위는 기업마다 다릅니다.

 한편, ROE는 기업의 자본투자수익률 중에서는 가장 결과적인 수치로 ROE 수치를 근본적으로 결정하는 ROA, ROIC등 원인비율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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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의 종류] 셀사이드(Sell side)퀀트, 바이사이드(Buy Side) 퀀트

요즘 인공지능 및 4차산업혁명과 같은 용어를 쉽게 접하는데요.

주식시장에도 수학적 기법을 통해 투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들을 퀀트(Quant)라고합니다.

 

퀀트란 인간의 직감이나 감정을 배제하고 여러가지 수학모델과 알고리즘만으로 투자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퀀트의 종류] 셀사이드(Sell side)퀀트, 바이사이드(Buy Side) 퀀트

 

퀀트는 두가지로 나누어 볼수 있습니다.

적정 가격을 계산하고 상품 합성을 하는 셀사이드(Sell Side)퀀트와 직접적인 투자로 수익을 내는 바이사이드(Buy Side)퀀트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시장에서 고객이 보라색 페이트를 원한다. 하지만, 보라색 페인트가 시중에 없다. 셀사이드 퀀트는 고민하다 기발한 생각을 해낸다. 시장에 있는 빨간 페인트와 파란 페인트를 이용하여 보라색을 만들자. 자 빨간색 페인트가 1통에 4,600원. 파란색 페인트가 1통에 6.200원이네 일단 두개를 섞으면 보라색 2통을 얻을 수 있다.

자, 가격을 보자 4,600원 + 6,200원은 10,800원이다. 한통에 5,400원에 팔면된다. 아니지. 페인트 원료비, 페인트섞는 솥단지가 있는 공장까지 운임비. 내 옷에 다 튀어서 옷이 엄망이 되면 세탁비까지 따져서 한통에 7,000원에 팔자. 하나팔면 1,600원씩 이익이다. 두통을 파니 3,200원의 수익이 난다. 이것이 셀사이트 퀀트이다.

바이사이드의 경우는 좀 다르다. 수많은 셀사이드가 보라색 페인트를 팔기 시작했다. 시장엔 보라색 페인트가 대유행이다. 보라색 페인트 가격은 쉽게 구할 수 있다. 인터넷을 조회해보니 보라색 페인트 시세는 한 통에 7,000원이다. 바이사이드 퀀트는 고민한다. 이 보라색 페인트가 나중에 가격이 오를까? 지금 사둘까? 역사적 연구를 통해 발견한 것은 가을이 되면 보라색 수요가 크다는 것이다. 단언컨데 보라색 페인트 가격은 오를 것이다. 며칠 후 보라색 페인트 가격은 10,200원이되었다. 바로 되파니 3,200원의 수익이 났다. 셀사이드, 바이사이드 똑같은 3,200원의 수익이다. 하지만 비지니스 구조가 다를 뿐더러 퀀트에게 요구하는 능력도 다르다.

위의 예처럼 시장에서 필요하거나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적절한 재료를 이용해서 합성하고 이를 팔면 셀사이드 퀀트이고, 미래가격이나 가치를 예측해서 거래를 하는 퀀트를 바이사이드 퀀트라고 하나. 일반적으로 퀀트라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보통 셀사이드의 '데스크 퀀트'이다. 데스크 퀀트는 피셔 블랙이나 임마누엘 더만처럼 복잡한 파생상품의 가격을 계산하는 모델을 만들어 적절한 가격을 산출해주는 퀀트이다. 주로 투자은행에서 활동하며 기업이 자신의 거래 위험을 줄이기 위해 파생상품을 요구할 시 그에 맞는 상품을 개발해 적절한 가격을 책정해주는 역할은 한다.

 

위 내용은 '인공지능투자가 퀀트(권용진 저, 카멜북스)'에서 일부 발췌한 내용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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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택채권 할인율, 매입금액, 즉시매도시 금액 확인방법

안녕하세요~ 평범한 직장인 철이짱입니다.

 

투자용이든 실거주용이든 아파트를 매수하고 등기를 하는데요.

셀프등기를 하시는 분들도 있고 법무사를 통해 등기를 맡기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등기를 할 때 국민주택 채권을 매입해야하는데요.

국민주택채권은 주택도시 기금법에 따라 부동산을 산 사람이 소유권을 이전 등기할 때 부동산 시가표준액의 일정 비율만큼 의무적으로 매입해야하는 무기명 국채입니다.

국민주택채권 할인률, 매입금액, 즉시매도시 금액 확인방법

 

 

일반채권처럼 만기일자와 이자율이 정해져있어 만기 시 원금+이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구입 시 바로 매도합니다.

 

법무사를 통해 견적서를 받으면 '국민주택 채권 매입' 란에 일정 금액이 적혀있는데 이걸로 장난 치는 법무사도 꽤 있으니 본인이 스스로 확인해 보고 따져야 할 것입니다.

 

우선 국민주택채권의 할인율을 알아보겠습니다.

주택도시기금 홈페이지(http://nhuf.molit.go.kr/)에 접속을 합니다.

'청약/채권 - 제1종국민주택채권 - 채권매도단가/수익률/할인율'을 선택합니다.

 

 

기준일을 선택하고 조회를 클릭하면 일자별로 할인률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건물분 시가표준액을 알아보겠습니다.

건물시가표준액을 알아야 채권매입금액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https://www.realtyprice.kr)에 접속하고 '공동주택공시가격'을 선택합니다.

 

조회하고자 하는 부동산의 주소를 택하고 열람하기를 선택하면 연도별 공시가격이 조회됩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마포구 아현동 마포래미안푸르지오(이하 마래푸) 202동 12층3호를 대상으로 검색해보겠습니다.

전용면적 114m2이고 2017년 기준으로 공시가격이 7억3천6백만원입니다.

가장최근의 공시가를 확인합니다.

 

세번째로 매입대상 금액을 조회해보겠습니다.

처음 접속하였던 주택도시기금 홈페이지에서 '청약/채권 - 제1종국민주택채권 - 매입대상금액조회'를 선택합니다.

매입용도를 '부동산 소유권등기(주택, 아파트, 연립)'으로 선택하고 대상물건지를 선택합니다.

대상물건지는 '서울특별시 및 광역시'를 선택하구요.

건물분 시가표준액은 위에서 조회한 대로 736,000,000원을 입력합니다.

매입금액 조회를 누르면 채권매입금액은 22,816,000원인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 물건을 오늘 등기를 하면서 매입하고 바로 팔 경우 얼마만큼의 금액만 내면 되는 지 고객부담금조회를 알아보겠습니다.

이것이 오늘의 핵심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주택도시기금 홈페이지에서 '청약/채권 - 제1종국민주택채권 - 고객부담금조회'를 선택합니다.

발행금액에 위에서 조회하였던 채권매입금액을 입력해야하는데 천원단위가 5천원이상일 경우 올림을 하고 5천원 이하일 경우 내림을 합니다.

우리가 조회했던 채권매입금액의 천원단위는 6천원이므로 올림을 하여 발행금액에 22,820,000원을 입력합니다.

그리고 조회를 하면 '즉시매도시 본인부담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물건의 즉시매도시 본인부담금은 1,194,412원이네요.

법무사쪽에서 우수리를 어느정도 떼겠지만 금액차이가 크면 이를 근거로 꼭 항의하시고 받아내야합니다.

 

오늘은 국민주택채권 즉시매도시 내야하는 금액을 알아보았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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